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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속 트리앤씨 이야기

[호텔&호텔리어] 달콤한 여름밤 고품격 추억놀이
[호텔&호텔리어] 달콤한 여름밤 고품격 추억놀이 2018-06-23


[OSEN=강필주 기자] "우린 오늘 아무 일도 없겠지만 그대가 원한다면 언젠가 이 세상의 모든 아침을 나와 함께 해줘..."

코나가 부른 '우리의 밤은 당시의 낮보다 아름답다'는 노래 가사처럼 특급호텔의 로맨틱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밤은 달콤하다.

▲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해 7월 17일부터 별빛 흐르는 밤에 야외풀을 즐기며 시원한 여름 휴가를 만끽할 수 있는 '나이트 아웃도어 풀 패키지(Night Outdoor Pool Package)'를 선보인다. 팝페라, 야간 수영, 매거진 읽기 등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의 밤놀이를 통해 진정으로 힐링이 되는 시간을 만끽할 수 있다.

우선 도어데스크 직원이 정중하게 여성 이용객을 위해 무료 발레 파킹을 해준다. 웅장한 앤틱 샹들리에가 인상적인 로비를 지나면 유럽 호텔에 온 듯, 박물관에나 전시돼 있을만한 소파, 책상, 콘솔, 램프 등이 있는 로비를 지나 고풍스러운 프론트 데스크에서 체크인을 한다.

객실에서 짐을 풀고 프라이빗한 야외 풀에서 은은한 음악에 취하며 야간 수영을 즐긴다. 팝페라, 재즈, 피아노 솔로 음악이 무료로 공연되는 로비라운지에서 샹그리아를 무료로 마음껏 즐기며 흠뻑 음악에 취해본다. 아늑한 룸에서 그동안 미뤄놨던 패션 잡지와 쿠킹 잡지를 읽으며 욕망이 가득한 여자가 되어본다. 샤워부스와 욕조가 분리된 클래식한 욕실에서 지친 몸과 마음에 진정한 휴식을 갖은 후 깊은 숙면에 빠진다.

나잇 아웃도어 풀 패키지에는 '빈티지 나잇 서머(Vintage Night Summer)'와 '앤티크 나잇 서머(Antique Night Summer)' 두가지 타입이 있다.

'빈티지 나잇 서머' 이용객에게는 디럭스룸(25만 5000원) 또는 클럽 디럭스룸(29만 5000원) 1박과 함께, 로마의 분수를 연상케 하는 1층 로비라운지 델마르에서 팝페라 공연, 생과일 스무디, 비어, 커피 중 2가지 음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디럭스룸 이용객에게는 유럽풍 인테리어의 카페 아미가에서 건강 조식 뷔페 2인 혜택이, 클럽 디럭스룸 이용객에게는 20층 클럽 라운지에서의 조식과 해피아워, 사우나 등이 포함된 '클럽 베네핏' 혜택이 추가된다.


 '앤티크 나잇 서머' 이용객에게는 환상적인 시티뷰, 복층으로 된 인테리어, 앤틱 가구와 미술품, 로맨틱한 캐노피 침대와 독립형 엠파이어 욕조가 인상적인 듀플렉스 스위트, 또는 코너 스위트 객실(40만 5000원) 1박과 함께 로비라운지의 팝페라 공연, 와인과 스낵이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해피아워 2인 이용의 혜택이 있으며, 20층 클럽 라운지에서의 조식과 사우나, 해피아워 서비스가 포함된 '클럽 베네핏' 혜택을 추가로 누릴 수 있다.

공통 혜택으로는 강남권 특1급호텔 중 유일한 야외수영장 야간 2인 입장권(저녁 7시부터 밤 11시까지) 혜택과 함께,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트리앤씨'의 '토너 & 크림 세트'(8만원 상당)를 증정하고, 객실 내 무료 인터넷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모든 여성 고객에게 무료 발레 서비스는 물론 객실에서 읽을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잡지(올리브, 인스타일, 마리끌레르 웨딩)를 무료로 제공한다.

빈티지 나잇 서머 패키지는 25만 5000원과 29만 5000원, 앤티크 나잇 서머 패키지는 40만 5000원이며, 모두 세금, 봉사료 별도 금액이다.

▲ 켄싱턴 제주 호텔

켄싱턴 제주 호텔에서는 여름 밤의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한 다양한 파티를 오는 9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아뜨리움 라운지 & 바, 더 뷰에서는 매일 밤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지는 '홀리데이 파티'를 선보인다.

홀리데이 파티는 세계적인 도예가 주락셩 선생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아뜨리움 라운지 & 바에서 펼쳐지며 이탈리안 '아이다 듀오'의 환상적인 퍼포먼스와 함께 시그니처 칵테일, 10여종의 와인과 스낵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파티이다.

특히, 라이브 공연은 미국, 독일, 프랑스, 호주 등에서 오케스트라 협연과 단독 공연 등 다양한 경험을 가진 이탈리아 출신 듀오 피아노&테너 스테파노(Stefano Vagnini)와 소프라노 지오르지아 (Giorgia Ragni)가 클래식 뿐만 아니라 팝,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사한다. 시간은 오후 9~11시이며 가격은 5만원(1인)이다.

루프탑 '스카이피니티' 풀은 옥상층에 위치하여 제주의 푸른 바다와 한라산 등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제주의 자연 경관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최고의 전망과 시설을 갖춘 야외 수영장이다.

특히 성인 전용 공간으로 운영되어 좀 더 여유로운 공간에서 편안한 시간을 만끽할 수 있으며 매일 밤 중문의 유일한 나이트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루프탑 수영장 옆에 위치한 샴페인 바 '클럽 하우스'에서는 풀사이드 버블파티를 선보인다. 버블 파티는 제주의 별빛 밤하늘과 맞닿은 루프탑에서 즐기는 파티로 레지던스 디제이가 선사하는 리드미컬한 하우스 음악과 스파클링 와인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흥겨운 디제잉 파티이다.


▲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휴가철 특별한 여름 밤을 보내고자 한다면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에서 운영하고 있는 별비치 가든이 딱이다. 별비치 가든은 밤의 정취를 감상하며 커플 또는 가족끼리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만의 차별화된 휴식공간으로 낮에는 녹음 가득한 산책로였던 야외가든이 어둠이 깔릴 무렵 로맨틱한 분위기로 변신한다.

오후 6시가 되면 고요한 제주의 밤하늘 아래 은은한 조명이 켜지고 있는 그대로 카펫이 되어주는 초록잔디 위에 편안한 패브릭 소파와 테이블이 마련된다. 밤에 즐기면 더 좋은 와인과 과일, 스낵 류도 함께 제공하여 도심에서 상상만 하던 한가롭고도 낭만적인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다.(와인1명 또는 맥주 4잔 중 선택가능)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쏟아지는 별빛 아래 와인한잔 곁들이면 잊지 못할 순간이 될 것"이라며 도심을 떠나 제주로 왔다면 한가로운 '밤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별비치 가든을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별비치 가든은 사전예약이 필수로 운영시간은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다. 가격은 9만 9000원이다.

▲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풀사이드 바비큐는 여름 기간(5~9월)에 한정하여 야외 수영장 영업 종료 후 선보이는 야외 뷔페 레스토랑이다. 에메랄드 빛 야외 수영장과 서울의 멋진 야경을 즐기며 로맨틱한 저녁 식사를 즐길 수 있어 연인, 친구, 가족 모두에게 즐거운 식사 시간을 선사한다.

풀사이드 바비큐는 신선한 샐러드, 구운 야채, 볶음밥과 수프 등이 제공되는 애피타이저 스테이션, 참숯 그릴에서 구워내는 다양한 그릴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메인 스테이션, 제철 과일, 아이스크림, 케이크와 쿠키 등 여심을 녹이는 디저트 스테이션으로 구성된다.

그 중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대형 참숯 그릴에서 즉석 요리되는 다양한 그릴 요리다. 그릴 위에는 에스프레소 빈으로 향을 낸 등심 스테이크, 로즈마리를 곁들여 익힌 양고기, 간장을 얇게 발라 익힌 닭고기, 치미추리 소스를 곁들인 왕새우 구이, 메이플 시럽을 바른 연어 등 육해공의 진미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그릴 메뉴가 준비된다.

총주방장 스테판 뫼트(Stefan Moerth)가 추천하는 풀사이드 바비큐 대표 메뉴는 양갈비와 왕새우 구이다. 그릴에서 갓 구워낸 양갈비 구이는 특유의 누린내가 나지 않고 뜨거운 육즙을 입안 가득 즐길 수 있다. 왕새우 구이 역시 대표 그릴 메뉴로 크키가 크고 속살이 탄력있고 풍부해 가장 인기가 높다.


풀사이드 바비큐는 9월말까지 매일 저녁 7시부터 10시분까지 진행되며, 우천시에는 폐장된다. 단 7~8월은 오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이용 가격은 세금을 포함하여 9만 5000원이다. 12만 5000원을 지불할 경우 생맥주 혹은 음료를 무제한 제공한다.

▲ 쉐라톤 인천 호텔

쉐라톤 인천 호텔에서는 야외 바비큐 디너 프로모션을 오는 24일부터 8월 22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선보인다. 부티크 로비 바 비플랫(Bb)의 야외 테라스에서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으로 이국적인 송도의 아름다운 전경과 함께 여름 밤을 만끽할 수 있다.

소고기, 등갈비, 양고기 등이 준비되는 숯불구이 코너와 신선한 해산물 코너 그리고 취향에 맞는 재료들을 골라 바비큐를 즐길 수 있으며, 달콤한 디저트까지 준비된다. 또한, 바비큐와 함께 독일 정통 제조방식인 오리지널 그래비티 공법을 적용해 맥주 본연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시원한 클라우드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야외 바비큐 디너 프로모션은 오는 24일부터 8월 22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만날 수 있으며, 8월 2일부터 8월 8일까지는 매일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어른 6만 9000원, 13세이하 아동 3만 4500원(봉사료 및 세금 포함)이며, 우천 시에는 취소가 될 수 있다.

▲ 리츠칼튼 서울

리츠칼튼 서울에서는 무더위를 벗어나 여름 밤을 특별하게 보낼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 및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발코니 딜라이트 (Balcony Delight) 패키지의 경우, 숙박과 함께 발코니에서 소규모 파티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핑거푸드와 하우스와인 1병이 제공된다. 야외 발코니에서 즐기는 여름 밤의 자유로운 분위기는 물론 실내에서 편안한 휴식까지 즐길 수 있어 생일을 비롯한 각종 기념일 및 브라이덜 파티까지 다양한 파티의 연출이 가능하다. 숙박은 3인까지 파티는 최대 6인까지 즐길 수 있다.

한편 저녁6시부터 새벽 2시반까지 운영되는 '더 리츠바'에서는 한낮의 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아이스 블렌디드 서머 칵테일'을 선보인다. 수제 보드카 엘릭스 명주를 이용한 서머 칵테일은 그린티, 초콜렛, 바닐라 세 가지로 준비되며 하겐다즈 아이스크림까지 준비되 더욱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각종 마티니와 시그니처 칵테일까지 다양한 종류가 마련되어 여름 밤 친구 혹은 연인과 함께하기에 더욱 좋은 공간이다.

▲ 서울신라호텔

서울신라호텔에서는 오는 9월 6일까지 야외 수영장 '어번 아일랜드(Urban Island)'에서 문라이트 스위밍과 샐러드 및 스페인 스파클링 와인인 까바(Cava)를 즐길 수 있는 '문라이트 에디션(Early Summer Edition)' 패키지를 선보인다. 도심 속에서 상쾌하고 로맨틱한 밤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문라이트 에디션 패키지 이용객은 야외 수영장 '어번 아일랜드'에서 저녁 8시부터 자정까지 문라이트 스위밍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해질녘 하늘을 수놓는 노을과 남산 N서울타워의 야경이 펼쳐지는 루프탑에서 신선한 재료로 만든 '어번 샐러드'와 청량감 있는 스페인 스파클링 와인 '문라이트 까바'를 맛볼 수 있다.

호텔 측은 "자외선 걱정이 덜하고 이색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야간 수영 '문라이트 스위밍'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이 패키지를 출시했다"라고 기획 취지를 설명했다. 가격은 30만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부터이다. /letmeout@osen.co.kr

<사진> 각 호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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